개발 로그를 시작합니다

막혔던 부분과 다시 안 헤매려고 남기는 기록들을 이 블로그에 정리합니다. 글 쓰는 법과 검색 사용법.

이 블로그는 개발하면서 막혔던 부분, 삽질한 흔적, 그리고 다음에 또 마주칠 나를 위한 메모를 모아두는 곳입니다.

왜 만들었나

같은 문제를 6개월 뒤에 또 겪고, 그때마다 처음부터 디버깅하는 게 아까웠습니다. 한 번 해결한 건 기록해두면:

  • 검색으로 바로 찾고
  • 스크린샷까지 같이 남겨두면 맥락이 살아있고
  • 누군가 같은 걸로 헤매다 흘러들어오면 그것대로 의미가 있죠.

글에는 이런 걸 적습니다

  1. 무슨 상황이었는지 (에러 메시지 그대로)
  2. 뭘 시도했고 왜 안 됐는지
  3. 결국 뭘로 해결했는지
  4. 다음에 기억할 한 줄

코드 블록, 표, 인용, 이미지 전부 마크다운으로 쓸 수 있습니다.

// 예시: 코드는 이렇게 들어갑니다
const fix = (bug: Bug) => ship(bug);

검색창에 키워드(예: FCM, Docker, 빌드 에러)를 넣으면 본문까지 뒤져서 찾아줍니다. 태그로도 좁힐 수 있어요.